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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제 목 : 2012. 하계중학생체험캠프 후기(영운중학교 2학년 백정미)
작성자 : 김남성 전자메일 203.241.253.41 작성일 : 2012-10-31 14:43:16 조 회 : 1330
내용
학교에서 인제대에서 하는 과학캠프가있다고하고 선생님께서 나를 포함한 우리 4명에게 이캠프를할생각이 없냐고 물으셨다.
그리고 우리도 이미 신청한상태였다. 그래서 방학동안 WISET에서 주최하는 과학인제대캠프에 참가하기로 했다. 그리고 캠프가기전날 폰으로 내일 캠프를 간다고 문자가 왔다. 그리고 다음날 첫째날, 우리는8시 50분정도에 만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인제대로 향했다. 우리가 인제대 정문으로 올라가니 멀리서 인제대 버스를 타고온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는 그무리속에 섞여 지도교사들(도우미들)을 따라서 반으로 향했다. 맨처음으로 어떤 남자 한분이 앞에서 이 캠프에서 주의해야할사항이라든지 지켜야할사항등을 말해주셨고, 교수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나서 각자 반으로 향했다. 우리는 마리퀴리반이였다. 그래서 반으로 들어가니 또 1조,2조,3조,4조,5조,6조로 이름순서대로 조가 나뉘어져있었다. 그리고 나는 3조가 되었다. 나는 3조에 아는애가 한명도 없었다. 그리고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교수님께선 큰 종이를 나누어주시면서 각 조끼리 순환계에 관련된 구호와 이름 그리고 서로에 대해 친해지라고 하시고 조를 성명할수있는 그림이라던지 글을 쓰라고 하셨다. 글렇게 해서 시작된 자기소개. 처음엔 다들 어색해서 머뭇머뭇거렸지만 교수님께서 우리조에 앉으셔서 모범(?)을 보이셔서 우리도 차츰 분위기가 좋아져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맨먼저 우리조중 유일하게 남자인 서동훈이라는 우리중학교 1학년이라는 아이와 구산중학교 2학년인 백지현이라는 아이와 서현히라는 아이 그리고 구산중1학년인 손서희라는 여자아이들이였다, 처음엔 나도 어색했지만 지현이와 현히가 잘이끌어 주어서 우리조의 분위기도 좋아졌다. 그쯤 교수님께서 우리보고 조에서의 역할을 정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서동훈=그림그리기,백지현=서기,서현히=조장,손서희=스파이,나=분위기메이커로 정해졌다. 그리고 나서 조이름을 정했어야 했는데 우리조의 혈액형을 모아보니 A형 2명, B형 1명,O형 2명이여서 조이름을 아비오를 붙여 아뵤!라고 정했다,그리고 그림은 동훈이라는 아이가 그려서 네이버 웹툰 혈액형별특징에 나와있는 캐릭터를 중간에 크게 그리고 양끝에 동맥과정맥, 모세혈관을 그렸다. 그리고 나서 포스트잍으로 각자소개와 혈액형의 특징을 붙였다. 그리고 나서 교수님께선 심장해부를 하신다며, 돼지심장을 들고 오셨다. 그리고 설명을 하신다음에 우리에게 집게,가위등을 주시고 만져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신기해서 장갑을 끼고, 만지작만지작거렸다. 그리고 구멍뜷린곳으로 들어가보기도 하였다. 그러고나서 몇분후에 매스를 가져와 살짝 잘랐는데 되게 잘잘렸다. 그리고 나서 조금자르고 후에 가위로 반으로 잘랐다.그리고 커처칼로 자르고..반으로 쪼개보니 더 신기하고 복잡하게 생겻었다. 그리고 해부는 처음이라 되게 두근대기도 하였다.그러고 나서 우리조아이들은 또다시 구멍을 만지작만지작거렸다.그러고 나서 초록색색소가 든 주사기로 구멍에다 넣었는데, 신기하게도 혈관을 따라 색소가 흘렀다. 그걸 관찰하고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교수님께선 인골혈관,인공혈액,인공심장,인공판막등에 관련된 것을 조끼리큰종이에 만들어라고 하셨다.그래서 우리는 인공판막으로 정해서 책으로 찾아보아서 자료를 정리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남지않아 급하게 해야했다. 그래서 우리는 급히 캐릭터복사한것을 붙이고 기자,의사,아나운서등 역할을 나누어 신문형식으로 만들었다. 만들고나서 구호도 정하라고 해서 우리는 다같이 아뵤!화이팅으로 정햇다. 그리고 나서 팀별끼리 각조의 이름,구호,신문만든것을 발표했는데 다 잘한것 같았다. 마지막조까지 발표를 끝내고 교수님께서는 우리조가 제일 열심히했다고 츄파춥스사탕을주셨다. 그것으로 첫째날의 과학캠프는 끝이났다. 둘째날도 마찬가지로 9시 20분까지여서 우리는 8시 50분까지 만나서 인제대 정문으로 올라가니 첫째날과마찬가지로 멀리에서 온아이들이 버스에서 내려서 지도요원들에 의해 기다리고 있었다.우리는 첫째날과마찬가지로 그무리에 섞여서 우리바뀐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조를 확인해보니 어제와 같은조였다. 나는 자리에 앉아 조금은친해진 아이들과 인사를 하고 시작하기만을 기다렷다.둘째날에는 전자악기를 만든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선생님이 설명하는것을 1시간~2시간정도 듣다가 우리는 일단 노트북으로 소이릐 파동이나 진동수등을 녹음을하여 남학생과 여학생으로 나누어 비교해보앗다. 그러고나서 또 얼마후 설명을 조금하고,우리는 스피커를 만들었다. 나는 플라스틱컵으로했는데 내가 생각한것보단 어렵진 않았다. 글루건으로 붙이고 절선을 꽂으니 진짜 MP3의 이어폰처럼 울리듯이 들렸다. 그걸 선생님께서는 공기의 진동때문이라고 하셨다. 이것을 만들면서 정말 과학의 원리는 신기한것이라고 느꼈다. 이걸다만들고나서 점심시간이 되어서 우리는 점심을 먹엇다. 그리고 또다시 선생님이 설명에 들어가기 시작햇다. 선생님이 설명하시고 우리는 전자악기인 전자기타를 만들었다. 그래서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음색이 있는것을 찾아 스티커로 붙이고 곡을 정해 연주를 하였다. 그중 우리조는 산토끼를 연주하고 1등을 하였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퀴즈를 내셨고, 똑같은 문제를 내서 조끼리점수를 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1등이 되었다!!그래서 선생님이 우리에게 진짜 전자악기재료들을 모아놓고 우리에게 고르라고 하셔서 나도 골랐다. 그리고 우리는 좀잇다가 선생님의 설명을 좀더 듣고 수업이 끝이났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방에 남아서 후기작성과 심화캠프에 참가할사람은 신청서를 내었다. 그러고나서 쓰레기 정리를하고 최종적으로 과학캠프가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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